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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s Partner] 태광네트웍정보 “도전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07 17:20
조회
714
2012년 안랩의 보안정보의 보안, 뉴스와 이슈에 실린 기사 내용 입니다.

AhnLab / 2012-09-04

탄탄한 조직과 흔들림 없는 기술력,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전문성은 어디서부터 나오는가. 그 모든 힘의 바탕은 ‘사람’이라고 믿는다. 사람이 희망이고, 미래이며, 꽃보다도 아름답다지 않는가.

태광네트웍정보는 14년 동안 모진 풍파에 시달리면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사람’에 대한 믿음 덕분에 무시 못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이제는 향후 비전을 확장할 시기가 됐다고 판단한다. 네트워크에 대한 견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 분야까지 장악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태광네트웍정보의 내공을 들여다본다.



태광네트웍정보(대표 추병진 www.tkni.net)의 추병진 사장은 1년에 한 번씩 전체 직원들에게 의사소통을 강요(?)한다.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하든, 이메일이든, 전화든, 문자 메시지든 소통의 방법은 강요하지 않는다(!).

‘심장이 멎는 순간까지 열심히 뛰겠다’는 열혈 메시지도 있고, 사장이나 회사에 대한 불만 토로 내용도 있다. 대놓고 질문하기 어려웠던 예민한 문제에 대해 묻고 답하는 것도 이런 기회를 통해 가능하다. 추병진 사장은 “직원들과 비전을 공유하거나, 시각의 차이를 발견하고 교정할 수 있으며, 직원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한다.

이렇듯 세심하게 직원들을 살피고 소통한 덕분에 창립 때부터 이직률은 매우 낮고, 직원의 가족들과도 한 식구처럼 지내고 있다. 회사가 직원들은 물론, 그 가족들에게도 그야말로 삶의 터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사무실 벽면에 ‘有志者事竟成(유지자사경성)’라고 쓰인 액자가 걸려 있다. 사람은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지 이룰 수 있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물씬 묻어난다.

오늘날 업계에서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매출액 200억 원대의 견실한 기업으로 자리잡은 데에는 직원과 고객이라는 ‘사람’들과 그들 사이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 추병진 사장의 생각이다.


도전과 창조, 신뢰와 책임

태광네트웍정보 사업의 근간은 네트워크다. 설립 초기인 1999년부터 시스코시스템즈의 국내 리셀러로서 네트워크 통합(NI) 사업을 전개해왔다.

Y2K의 특수로 네트워크 사업이 유례없는 활황기이기도 했지만, 태광네트웍정보의 실적은 놀라웠다. 시스코의 베스트 리셀러 콘퍼런스 최우수상, 아태지역 2-티어 파트너 어워드 대상, 베스트 파트너상 등을 2001년부터 매년 골고루 수상하는 기염을 내뿜었다. 덕분에 태광네트웍정보는 네트워크에 관한 한 뜨르르하다고 정평이 나 있다.

현재까지 태광네트웍정보는 KT를 비롯해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은 물론 일반 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고객들에게 네트워크 장비를 구축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IBS(Intelligent Building System) 사업에서도 적잖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능형 건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설계 단계부터 주차, 관제, 통신 시설 들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 이 때문에 유수의 건설 업체들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중앙 부처의 이전이나 통합 센터 구축과 연계해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랩의 판교 사옥도 태광네트웍정보가 네트워크 및 통신 시설을 구축한 사례다.

신규 사업으로 태광네트웍정보는 보안, 가상화, 클라우드, 무선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그 첫 도전은 보안 솔루션으로 시작했다.
추병진 사장은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IT 전반에 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서 안랩과의 협력을 통해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태광네트웍정보의 핵심 역량 사업인 조달 사업을 위해서도 안랩은 꼭 필요한 전략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태광네트웍정보는 2009년 안랩의 보안 장비에 대한 조달 등록을 한 데 이어, 2011년에는 시스코의 UCS(Unified Computing System) 서버와 무선랜의 조달 등록을 마쳤다. 안랩 비즈니스도 조달 사업과 더불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랩은 국내 토종 보안 전문 업체로서 기업 이미지도 매우 좋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포함한 솔루션 라인업도 다양해 태광네트웍정보에게 많은 기회 요소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이것이 우리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추병진 사장은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1년에는 지역별•업종별 보안 솔루션 전문 파트너를 발굴하고, 2012년에는 사업 전략과 조직 구성을 마쳤다. 따라서 이제는 조달 사업과 더불어 금융권과 대기업 등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때다.

태광네트웍정보의 경영 이념처럼, 도전을 해야 새로운 것이 창조되고 책임을 다해야 신뢰가 쌓이는 법이다.


‘항상 초심으로 최선을 다하자’



‘첫 마음’을 기억하는가. 입학했을 때의 첫 마음. 첫 출근하던 날의 첫 마음. 소중한 사람을 만났을 때의 첫 마음. 그 첫 마음을 늘 기억한다면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그래서 태광네트웍정보의 사훈은 ‘항상 初心으로 最善을 다하자’이다.

태광네트웍정보 사무실에 들어서면 유독 서예 액자가 많이 눈에 띈다. 입구에서 정면으로 마주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신영복 선생의 ‘처음처럼’이라는 글귀와 마주친다.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역시나 첫 마음을 강조한다.

흉내 낼 수 없는 경험과 노하우, 우수한 인재, 도전에 대한 열정,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 초심을 기억하고 자만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노력한 대가다.

앞으로도 태광네트웍정보의 초심은 변하지 않을 전망이다. 그리고 매출의 확대보다는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 중견 업체로 정착하는 것이 더 큰 목표다. 안랩 역시 그러한 과정을 거쳐왔으므로 더욱 든든한 파트너다. 그 기본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5년 이내에 매출액 1000억 원 달성이 무에 그리 어렵겠는가.@




AhnLab / 세일즈마케팅팀 정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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